Planet

homelogin
Planets


오늘의소사 문의문 신문고 일주문 푸른숲오솔길 세상사는이야기 아름다운애송시 샘물다락방 마음의샘터 마지막한마디 그리운옹달샘 정다운사람들 생로병사 가고싶은곳 맛있는먹거리 음악으로의산책 참아름다운자연 흥겨운마당 삶의터전 얼굴 조각문화 건축문화 가족과주변이야기 강경숙갤러리 박종석갤러리 서울광염교회 밀양박씨판서공파 도서출판겨레문화 비둘기가정상담소 다산연구소 한국보학연구소 청량사 찬송가와함께 찬불가와함께
 


작성일 : 19-04-17 07:33
세계문화제의 종류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59  

세계문화제의 종류

중국문화재

1만리장성

만리장성은 중국 역대 왕조가 변경을 방위하기 위해 축조한 대성벽으로써

보하이 만 (渤海灣)에서 중앙 아시아까지 지도상의 총연장은 약 2,700km이나, 실제는

약 6,400㎞(중간에 갈라져 나온 가지를 모두 합하여)에 걸쳐 동서로 뻗어 있는

인류 역사상 최대 규모의 토목공사 유적입니다

만리장성이 지어진 이유는 본격적으로 짓기 시작한 진나라 때 진시황이

북쪽에서 계속 침략을 시도하는 오랑캐들을 막기 위해서입니다

동쪽은 보하이 만 연안의 산하이관[山海關]부터 중국 본토 북변을 서쪽으로 향하여 베이징[北京]과 다퉁[大同]의 북방을 경유하고, 남쪽으로 흐르는 황허 강[黃河]을 건너며, 산시 성[陝西省]의 북단을 남서로 뚫고 나와 다시 황허 강을 건너고, 실크로드 전구간의 북측을 북서쪽으로 뻗어 자위관[嘉關]에 다다른다.

 

 

2운강의석불

다퉁시 서쪽 16㎞, 우저우(武周)천에 약 1㎞에 걸쳐 길게 뻗쳐, 벌집처럼 뚫린 53개의 동굴에 17m에서 수㎝ 크기의 불상 5만 1,000여 채가 돌에 새겨 있다.

 어느 것이나 기백이 넘치는 웅대함이 있고, 정교하게 조각되어 있다. 중국 전통적 조소에 인도, 아프가니스탄, 페르시아의 예술이 합쳐져 컬러플하게 채색된 거대한 불상은 환상적이기까지 하다.

 석굴 안에는 당시의 건축양식이나 의상, 액세서리, 음악, 무용 등 여러 가지 자료들을 볼 수 있다. 뤄양의 룽먼석굴, 둔황의 막고굴과 함께 중국 3대 석굴로 꼽힌다.

 

3진시왕릉

중국 최초의 통일왕조인 진나라 시황제(B.C 210년 사망)의 능묘로 1974년 처음 발굴될 당시 병사, 병마, 무기 등이 사실적으로 묘사된 유물이 출토됨

 

4자금성

뛰어난 정원과 가구, 예술품으로 치장된 9,000여개의 방이 있는 중국 명, 청 왕조의 궁궐로 500년이상 최고 권력의 중심지였음

 

인도문화재

5타지마할

거대한 대리석 모스크로 1631-1648년 사이 당시 무굴제국의 황제인 샤 자한이 그의 사랑하는 아내를 추념하여 세운 무덤. 타지마할은 가장 완벽한 인도모슬렘 예술의 진주이며 세계유산의 최고 걸작품중의 하나

 

6아난다사원

몬스타일의 건축뿐인 귀중한 파고다는 바간에서 가장 유명할 뿐만 아니라 현재 남아남아있는 내부공간이 비어있는 파고다이다 AD1091년 짠시타왕이 세운 파고다내에는 부처님의 생애에 관한 다양한 관경들을 묘사하고 있는 정교한 솜씨의 석조물과 불상등이 있다,

 

 

동남아지역문화재

 7앙코르와트

고대 캄보디아왕국(앙코르왕조, 9세기∼1432)의 왕도(王都)에 있던 사원.
앙코르 바트(Angkor Vat)라고도 한다. 캄보디아 북서부 시엠레아프시 근교에 있다. 앙코르와트란 크메르어로 <사원(에 의해 세워진)도시>라는 뜻이다.
수르야바르만 2세의 통치 아래 1113년 무렵부터 약 30년에 걸쳐서 건립된 사원이다. 이 사원은 해자(垓字)의 길이가 5.4㎞, 나비가 190m, 사원의 서쪽 진입로가 540m이고, 3중회랑, 본전의 높이가 65m나 되는 중앙사당을 중심으로 둘러싼 5기(基)의 탑당(塔堂)으로 이루어져 있다.
사원의 규모가 매우 크고, 크메르건축의 정연한 기하학적 평면과 탑당이 입체적으로 배치되어 조화와 원숙미를 보여주는 웅대한 가람이다. 서쪽 진입로에는 포석이 깔려 있고 양쪽에 나가(큰 뱀)의 난간이 있으며 진입로의 좌우에 경장(經藏)과 성지(聖池)가 있다. 동쪽 진입로는 흙으로 쌓은 성채 그대로 남아 있고 남북 진입로 자취도 남아 있다.
사원건립의 사상적 배경은 크메르적 신의 세계(우주관)를 지상에 구현한 것이다. 5기의 탑당이 세계의 중심인 수미산(須彌山, 메루산)을, 주위의 벽이 히말라야의 영봉을 모방하였고, 해자는 깊고 무한한 대양을 상징한 것이다. 이 사원의 주신은 비슈누신이며, 왕과 비슈누신을 합체(合體)한 특별한 신상(비슈누신왕)이 안치되어 있다. 그 당시 왕은 생전에 시호(諡號)를 가졌으며 신의 화신으로 여겨졌고, 이 사원은 신의 현재(顯在)의 의미를 지닌 왕이 죽은 뒤의 무덤으로 건립했다고 한다.

일본문호재

8금각사

금각사는 일본 교토 부 교토 시 기타 구의 로쿠온지(鹿苑寺)의 비공식적인 명칭으로, 이 정자는 사찰에서 핵심 관광지가 되었다. 대한민국에서는 원어 발음 표기인 긴카쿠지보다는, 한자음을 한국어식으로 그대로 읽은 금각사로 널리 알려져 있다. 이 금각의 누각(공식적으로 샤리덴이라 부른다) 원래 1397년 쇼군인 아시카가 요시미쓰가 은퇴 후 별장으로 사용하기 위해 건립되었다. 그의 아들은 이 건물을 린자이 학파 사원으로 변경시켰다. 이 사원은 오닌 전쟁동안 여러번 연소되었다. 요시미쓰의 손자는 이 금각사를 그가 은박을 입히려고 하였던 불교 사원, 은각사를 위한 영감으로 사용하였다.

바닥면을 제외하고 전체 정자는 순수한 금박으로 덮혀있다. 이 정자는 부처의 유품들을 모시는 샤리덴으로써 기능한다. 이 정자의 지붕은 금색의 봉황이 붙어있다.

1950년 이 사원은 정신병을 앓던 수도승에 의해 연소되고, 이 사건의 가상화된 판본은 미시마 유키오의 1956년 소설인 《금각사》의 중심이다. 현재의 건축물은 1955년에 세워졌다

 

9그리스 파르테논신전

아테네의 아크로폴리스 언덕에 있는 아테나 여신의 주(主) 신전.

BC 5세기 중엽에 세워졌으며 일반적으로 그리스 건축의 3가지 오더 중 가장 단순한 도리아식 오더가 최고로 발전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파르테논이라는 이름은 이 신전과 관련이 있는 아테나 파르테노스 의식에서 비롯되었다

 

10이탈리아 콜로세움

로마에 있는 거대한 원형경기장.

플라비아누스 황제 때 세워진 것으로 원래는 플라비아누스 원형경기장이라고 불렸다. 70~72년 베스파시아누스 황제 때 공사를 시작해 80년 티투스 황제 때 100일간의 경기가 포함된 제전을 위해 공식적으로 헌정되었다. 82년 도미티아누스 황제가 최상층을 덧붙여 공사를 완성했다

 

11이집트피라미드

이집트의 알지자(기자) 근처 나일 강 서안(西岸)의 바위고원에 세워진 제4왕조(BC 2575~2565경) 3개의 피라미드로 고대 7대 불가사의의 하나.

이중 가장 북쪽에 있는 가장 오래되고 큰 피라미드는 제4왕조 2번째 왕 쿠푸(그리스어로는 케오프스)가 세웠다. 대(大)피라미드라고도 하며, 밑변 평균길이 230.4m, 원래 높이 147m이다. 가운데 피라미드는 제4왕조의 8명의 왕 중 4번째 왕 카프레(그리스어로 케프렌)가 세웠고 각 밑변길이 216m, 원래 높이 143m이다.

 

12프랑스 노트르담대성당

중세 고딕 양식의 대성당 가운데 가장 유명한 대성당

그 규모와 오랜 역사로 유명하며, 고고학과 건축학적 관심의 대상이다. 파리 센 강에 떠 있는 시테 섬에 있다. 파리 주교 모리스 드 쉴리가 이전에 있던 2개의 바실리카식 교회당을 합쳐 하나의 큰 건물을 지을 계획을 세웠고, 1163년 교황 알렉산데르 3세가 머릿돌을 놓고 1189년 대제단이 봉헌되었다. 서쪽 앞면의 성가대석과 네이브[身廊]는 1240년 완공되었고 그뒤 100여 년에 걸쳐 포치(porch), 예배당, 그밖의 여러 장식물들을 지어 오늘날과 같은 모습이 되었다

 

13.우크라이나 성소피아대성당

우크라이나의 키예프에 있는 대성당.
중세 러시아 건축물로서 11세기에 비잔틴양식으로 창건하였고 1685∼1707년 바로크양식으로 개축하였다. 창건 당시는 5랑식(五廊式) 성당으로서 돔 13개가 있었고 그리스 십자가 모양의 평면으로 설계하였다. 돔에는 금박을 입히기도 하였고 지붕을 받치는 기둥에는 화려한 장식을 새겼다.

 

14.이탈리아 피사의사탑
피사에 있는 중세 건축물.

기단이 가라앉아 수직면에서 5.2m 기울어진 것으로 유명하다.

피사의 성당 복합체 가운데 3번째이며 마지막인 구조물로 1174년에 착공된 이 종탑은 56m 높이로 설계되어 흰 대리석으로 지어졌다. 건물의 기초부가 무른 땅속으로 기울어지게 가라앉는 것을 발견한 때는 이미 전체 8층 중 3층까지 완공되어 있었다. 책임 기술자였던 본나노 피사노는 기울어진 모양을 보정하기 위해 새로 층을 올릴 때 기울어져 짧아진 쪽을 더 높게 만들었으나, 추가된 석재의 무게로 건물은 더욱 가라앉게 되었다. 기술자들이 해결방안을 찾으려고 몇 번씩 공사를 중단했으나 결국 14세기에 맨 꼭대기층이 기울어진 채 완성되었다. 근대에 들어서 기초에 액상 시멘트를 주입해 보강했음에도 20세기 후반까지 여전히 붕괴의 위험이 있어 사탑을 구하기 위한 다양한 계획이 구상되고 있다.

 

15포르투갈 제로니모수도원

1502년 인도향해를 마치고 돌아온 바스코 다가마와 그 해양개척자들의 세운의 업적을 기념하기 윟해서 동마누엘1세가 짓도록 허락하여 1672년에 완공한 건물

 

16.이탈리아 성베드로 대성당

로마에 있는 바실리카.

1506년 교황 율리우스 2세가 건립하기 시작해 1615년 교황 파울루스 5세 때 완성되었다. 삼랑식(三廊式) 라틴 십자형 평면으로 되어 있으며 사도 베드로의 성골함을 덮고 있는 주제단 바로 위의 십자형 교차부에 돔이 올려져 있다. 교황의 교회로 쓰이는 이 대건축물은 중요한 순례지이다

 

17.미국 자유의 여신상

미국 뉴욕 항 어퍼 만 리버티 섬에 있는 거대한 조상.

미국과 프랑스 국민들 간의 친목을 기념하기 위해 세워진 것이다. 받침대를 포함해 전체 높이가 92m이고 높이 치켜든 오른손에 횃불을 쥐고 있으며, 왼손에는 1776년 7월 4일이라는 날짜가 새겨져 있는 자유의 선언을 상징하는 서판을 들고 있다. 발코니까지 엘리베이터가 올라가며 거기에서부터 전망대인 머리부분까지는 나선형의 계단이 설치되어 있다. 받침대 입구에 있는 현판에는 받침대를 지을 기금을 모으기 위해 에머 래저러스가 지은 '새로운 거상'(1883)이라는 소네트가 새겨져 있다

 

18.영국 스톤헨지

외곽이 흙구조물로 둘러싸인 원형으로 배치된 거대한 선돌[立石] 구조물

선사시대인 BC 3100년 무렵부터 세워지기 시작했고, 영국 윌트셔의 솔즈베리에서 북으로 13㎞ 떨어진 곳에 있다. 드루이드와 관계가 있다고도 하나 근거는 없으며 주로 1919년부터 특히 1950년 이후 런던 고대유물협회가 실시한 발굴을 근거로 해석되고 있다. 이 발굴에 따라 스톤헨지 건축은 크게 3기(Ⅰ, Ⅱ, Ⅲ)에 걸쳐 이루어졌고, 마지막 시기는 다시 3단계(Ⅲa·Ⅲb·Ⅲc)로 나눌 수 있음이 밝혀졌다.

 

19이탈리아 밀라노대성당

1386년 밀라노의 영주 잔 갈레아초 비스콘티의 의견에 따라 대주교 안토니오 디 사루초가 기공하였다. 프랑스나 독일의 대성당에 필적할 만한 것을 조영하기 위해 본국 외에 독일과 프랑스의 건축가를 참가시켰기 때문에, 이탈리아의 성당 건축 가운데 알프스 이북의 고딕적 요소가 가장 농후하다. 반면에 설계와 시공에 관한 의견 조정이 지극히 어려워 1577년에야 헌당되었으며, 부대공사 모두가 완료된 것은 1951년이었다. 내부는 5랑식(廊式) 본당, 3랑식 익랑(翼廊), 주보랑(周步廊)이 달린 본전(本殿)으로 되어 있으며, 천장은 측랑(側廊)에서 신랑(身廊)에 걸쳐 계단 모양으로 높아지고 있다. 외부 벽면은 대소의 부벽(扶壁)과 번잡할 정도로 많은 소첨탑(小尖塔)으로 장식되어 얼핏 보아 지극히 호화로워 보이나 통일감이 없다는 지적도 있다.


20스페인 알함브라궁전

붉은색을 뜻하는 알함브라의 요새. 스페인의 남부 안달루시아 지방의 그라나다주의 주도 그라나다는 마드리스 남족지점에 있으며 약 24만6천명이다 옛 그라나다 왕국의 수도였다

시에리네바다 산맥의 북쪽에 괴달키비르강의 지류 헤닐강과 디르로강이 합류하는 높이 670미터지점에 있다. 기후는 연중온화하며 하늘이 청명하다. 주변에는 비옥한 농업지대를 이루어, 곡물류 채소류 아마 재배와 양잠이 성하고 포도주 리브유 생산이 많다.

 

2번째 답변

rlag**** 님 답변

초수채택답변수 13
질문자채택

어.......제가 아는 것 만 말씀드림

중국은 만리장성!!!지어진이유는 진나라때 진시황이 북쪽 오랑캐들의 공격을 막기위해서!!

진기왕릉은 1974년 처음 발굴될때 많은 것 이나옴!!!

자금성!!!!약 9000개의 방이 있음!!!!

인도에 타지마할!!!샤 자한이 사랑하는 부인이 죽어서 만든 무덤!!!

이탈리아의 콜로세움1!!로마에 있는 원형경기장!!!!

이집트의 피라미드!!!밑변216미터 높이1143미터!!!!

이탈리아 피사의 사탑!!피사에 있는 중세 건물!!!

미국의 자유의 여신상!!!오른손에는 휏불을 들고 왼손에는 1776년 7월4일이라는 날짜가 새겨짐~~~

참고로 자유의 여신상이 세워진이유는 미국과 프랑스 국민들간의친목을 기념하여!!!!!!

그럼 내용은 적지만 많은 도움 되시길 바랍니당~~~